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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란이
2011/06/04 13:12
온니~
오랜만에 들렀는데.. 아기 소식 너무 축하해요!!!
요즘은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서 들러보면 다들 아가 소식이 있네요!!! ^^
보스톤이면 우리집에서 멀지 않은데.. 언니 아기 낳기 전에 함 보고싶어요!!! X-

starhuh
2011/06/14 17:23
화란아 정말 오랫만이네...
잘 지내지? 그러게 뉴욕하고 보스톤 가까운데 좀 놀러와~
근데..
나 6월 7일날 아가 나왔는데,
아가 좀 자라면 한번 구경와.... 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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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rang
2010/10/20 02:27
성진아~
내 핸드폰에 너의 음성이 녹음된게 없네..ㅎㅎ
너 도대체 누구 핸드폰으로 연락한고얌? ㅋㅋ
어제 전화했는데 안받고 자동응답으로 넘어가더라..
그냥 끊어버렸으..ㅎㅎ
여기는 가을이라 너무 좋다.ㅋㅋ 잘 지내지? X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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린지랑 세인이 엄마
2010/08/23 14:15
나야...
애둘은 정말 쉽지 않다...
난 요즘 무한도전에 빠졌어.. 너가 한 2년전에 열심히 보면서
나보고 재밌다 하던. ㅋㅋ 주말에 그거 보는 재미가 쏠쏠하구나.
혹 잼났던 에피소드 화일이 있다면
(왠지 준호오빠가 가지고 있을것만느낌이 강하게 드는구나 ㅎㅎ)
나에게 몇개 카피해죠.
머 잼나는일 없어? X