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비밀방문자 2011/08/24 02:06

   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.  X

  1. 화란이 2011/06/04 13:12

    온니~
    오랜만에 들렀는데.. 아기 소식 너무 축하해요!!!
    요즘은 보고 싶은 사람들이 있어서 들러보면 다들 아가 소식이 있네요!!! ^^
    보스톤이면 우리집에서 멀지 않은데.. 언니 아기 낳기 전에 함 보고싶어요!!!  X

    • starhuh 2011/06/14 17:23

      화란아 정말 오랫만이네...
      잘 지내지? 그러게 뉴욕하고 보스톤 가까운데 좀 놀러와~
      근데..
      나 6월 7일날 아가 나왔는데,
      아가 좀 자라면 한번 구경와....  X

  1. narang 2010/10/20 02:27

    성진아~
    내 핸드폰에 너의 음성이 녹음된게 없네..ㅎㅎ
    너 도대체 누구 핸드폰으로 연락한고얌? ㅋㅋ

    어제 전화했는데 안받고 자동응답으로 넘어가더라..
    그냥 끊어버렸으..ㅎㅎ

    여기는 가을이라 너무 좋다.ㅋㅋ 잘 지내지?  X

  1. narang 2010/10/05 09:50

    너 왜 내 말 안듣는거얌?
    주소 알려달라니까
    당장 알려줘  X

  1. 린지랑 세인이 엄마 2010/08/23 14:15

    나야...
    애둘은 정말 쉽지 않다...

    난 요즘 무한도전에 빠졌어.. 너가 한 2년전에 열심히 보면서
    나보고 재밌다 하던. ㅋㅋ 주말에 그거 보는 재미가 쏠쏠하구나.
    혹 잼났던 에피소드 화일이 있다면
    (왠지 준호오빠가 가지고 있을것만느낌이 강하게 드는구나 ㅎㅎ)
    나에게 몇개 카피해죠.

    머 잼나는일 없어?  X